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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일손에서 돌봄으로

마을 안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방법을 찾다가 지금의 형태가 되었습니다.

/만든 사람들

우리는 DOUM을 만든
포로리팀이에요

저희는 연세대학교 테크포임팩트 캠퍼스에서 만난 다섯 명이에요. 청도에 다녀오고 나서 만들고 싶은 것이 많아졌어요.

어떻게 하면 어르신들이 편하게 도움을 청하실 수 있을지, 마을에서 오간 도움 하나가 어떻게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, 오래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씩 만들어 갔어요.

마을에서 시작된 도움이 마을에 남기를 바라며 만들었어요.

  • 노트북을 펼쳐 두고 함께 작업하는 팀원들
  • 청도의 과수원 길을 걸어 들어가는 사람들
  • 둘러앉아 함께 밥을 먹는 자리
  • 김주은
  • 박휘주
  • 이예슬
  • 정승환
  • 정채윤

/함께하는 곳

청도군, 다로리인이 함께합니다

사업

청도군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

  • 청도군이 발주하고 ㈜다로리인이 맡아 운영하는 마을돌봄 사업이에요
  • 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에요
  • 마을 안에서 돌봄매니저를 길러내고, 활동한 만큼 활동비를 지급해요
  • DOUM은 이 사업 위에 얹히는 돌봄 매칭 서비스예요
운영

㈜다로리인

  • 청도군 화양읍 다로리 마을에 자리한 사회적기업이에요
  • 마을에서 카페 다로리를 운영하고 있어요
  • 마을학교를 열어 아이들을 만나요
  • 마을쌤·맘셰프 양성 과정으로 마을 사람들이 일할 자리를 만들어왔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