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도군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 · ㈜다로리인 연계
돌봄이 필요한 사람도,돌볼 수 있는 사람도같은 마을 안에 있습니다
DOUM은 그 둘을 잇습니다. 돌봄은 이웃에게, 일은 마을에.

/개요
농촌의 돌봄은
짧고 자주 필요한 도움에서 비어 있었습니다
DOUM은 청도군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과 연계해, 마을 주민을 돌봄매니저로 양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연결하는 지역 돌봄 서비스입니다.
병원 동행, 하교 후 돌봄, 집안일, 식사 지원 등의 요청을 받아 같은 마을의 돌봄매니저가 방문하며, 모든 활동은 방문 시각과 위치, 활동일지로 기록되고 운영자의 검토를 거쳐 활동비로 정산됩니다.
돌봄의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, 마을 안에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/마을의 하루
이런 순간에 도움이 필요해요
병원 가는 길
버스는 하루 세 대, 혼자 나서기엔 먼 길이에요
하교 후 세 시간
부모님이 돌아오기 전까지 아이는 혼자 있어요
혼자 차리는 저녁
반찬 한 가지가 하루를 바꾸기도 해요
/DOUM이 도는 방식
마을 안에서 돌봄이 돌아가요
- 1사업
마을에 사는 사람이
돌봄매니저가 됩니다 - 2서비스
앱으로 필요한
이웃과 연결됩니다 - 3서비스
활동한 만큼
활동비를 받습니다 - 4사업
그 소득이
마을에 남습니다
돌봄의 공백은 메워지고, 일자리는 마을에 남습니다.
/돌봄 서비스
필요한 도움을 요청하면
매니저가 찾아와요
- 필요한 도움을 골라 요청을 보내요
- 매니저와 시간을 맞춰 확정해요
- 활동이 끝나면 기록으로 남아요
/돌봄매니저
이웃을 돕고
활동비를 받는 일이에요
- 살고 있는 마을에서 활동해요
- 교육을 마치면 시작할 수 있어요
- 활동한 만큼 활동비를 받아요
